행동은 말보다 그 소리가 크다. -탈무드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물가에서는 언제라도 다급하고 격렬한 움직임이 일어날 조짐을 예견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이 큰 물고기를 잡고 말겠다는 야심을 품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물가 풍경은 고전적 의미의 낚시의 아름다움을 좇는 사람에게는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운다. -톰 데이비스 죄는 처음에는 손님이다. 그러나 그대로 두면 손님이 그 주인이 되어 버린다. -탈무드 사람이 술을 마시고, 술이 술을 마시고, 술이 사람을 마신다. -법구경 여자는 남자를 판단할 때 머리보다는 자신의 몸을 사용한다. 눈빛보다는 행동, '사랑해'라는 말보다는 포옹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말은 속임수를 쓸 수 있지만 몸은 그렇지 못하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오늘의 영단어 - laboratory : 실험실, 시험실흡연은 습관도 기쁨도 아니다. 마약 중독이고 지병인 것이다. 오늘이 아니라 내일 끊겠다고 미룰수록 금연이 쉬워지기는커녕 점점 어렵게 되어버린다. 흡연은 지병이므로 시간이 갈수록 점점 악화되어 간다. 그러므로 금연을 시작하는 시기는 내일이 아니라 오늘이고, 나중이 아니라 바로 지금이어야 한다. -알렌 카 전쟁을 함에 있어서 오교의 계, 즉 다섯 개의 검토해야 할 요소가 있다. 오교의 계란 일에 도(道), 이에 천(天), 삼에 지(地), 사에 장(將), 오에 법(法) 등 다섯 가지다. 그 중에서 도(道)는 지도자의 뜻과 민심이 일치해야 비로소 서는 것. 천(天)은 계절의 모든 것. 지(地)는 지리. 장(將)은 지휘자. 법(法)은 군대의 편성과 규율이다. 이상 다섯 가지를 적과 우리 편과 교합하여 어느 것이나 적보다 우수할 때 그 전쟁은 비로소 승리할 수 있는 것이고, 어느 하나라도 열세라면 패전을 면치 못하는 것이다. -손자 오늘의 영단어 - hunch : 혹, 군살, 덩어리, 육감, 예감: 예감이 들다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 무슨 일이나 그 시작이 중요함을 이르는 말.